자 한번 보실까요? ㅋ~
Les Gardettes 2005
그레이트 빈티지라는 프랑스 05년 론지방 와인 .... 온도가 좀 높았다. 색은 정말 맑고 쥐긴다. 향신료향이 은은히 퍼지는 느낌.
나나묵자\
Ch. Fonplegade 2004
마린님왈... 세련된 느낌. oneq의 느낌은 맑은 피노누아의 느낌. 멜롯베이스 와인이 이런 느낌을 주다니...
나나묵자 +
Les Pagodes de Cos 2006
꼬스의 세컨와인.... 아주 영하다 ... 신선한 과일 주스를 마시는 느낌. 개인적으로 이날의 베스트
내다묵자 -
Clos de Marquis 2003
예전부터 레오빌라스까스 한번 마셔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비싸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그 세컨와인인 끌로드마뀌로 대충~~. 소원 풀었네... 이게 뭔 향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깻잎의 강한 향은 조금 줄이면 이런 향이 날것 같은데....까쇼베이스인데 멜롯베이스의 느낌. 잔잔하지만 임팩트가 있는 와인
나나묵자 +
La Porra Riserva 2004
언제 마셔도 좋은 라포라.... 키안티 이지만 보르도 와인같은 느낌의 세련됨이 묻어있다
나나묵자 +
이런 카프레제면 매일먹고싶다. 얇게 썰어서 절인 뭔지 모르는 채소와 소라? 의 궁합은 짝짝짝 !!
돼지고기와 야채 그리고 골뱅이...
골뱅이와 치킨... 아 피자도 먹었는데 못찍었다. 골뱅이 피자 먹어본 사람 드물듯...ㅎㅎ
골뱅이 튀김....맛은 좋은데 거칠어서 입천장이 까졌다...ㅠ.ㅠ
은은한 해물 국수전골? 음식이 안짜서 참 좋았다.
오늘도 입가심은 빼갈로.... 52도...아 취한다.
2차에서 마신 HB 맥주는 기가 막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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