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월요일이다. 연휴 마지막 날이지만 이번주 말도 연휴라 해변에는 사람들이 많다. 일할려면 체력이 중요한 지라 운동하러 나갔다.날씨가 너무 좋다. 햇살을 뜨겁고 그늘에서는 선선하고 지내가 딱 좋은 날씨다. 매일 아침에 들르는 해변 헬스장이다. 먼저 스트레칭, 어깨풀고 허리 운동하고 그다음에는 아령과 몇가지 기구로 간단히 운동한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매일보는 풍광이지만 달마봉 한컷 찍어본다. 형님과 점심 먹으러 청초호 근처 수비드공작소로 갔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손님이 없을 거 같았는데 의외로 배달이 많다.돈가스와 스테이크 주문했는데 돈가스는 정말 역대급으로 부드럽고 맛있었고 스테이크는 집에서 자주 해먹었고 바베큐 장비에서도 여러번 해봐서 그런지 그냥 맛있는 맛이었다. 사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