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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26일 속초의 일상

18일 금요일 다시 속초로 간다. 차는 속초에 놓고 와서 버스로 간다.양양에서 속초하는 길에 바다가 멋지다. 한컷 도착하자 마자 옛날집으로 점심 먹으러 간다. 이렇게 식사하고 도시락 하나 포장해서 집에서 파스타와 나눠 먹으면 몇끼 먹는다. 혼자서 식사하러 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HPE 노조위원장님이 보내주신 티셔츠가 도착했다. 몸에 딱 맞는다. 감사합니다. 잘입고 근무하겠습니다. 저녁에 알바가 매장에 있어 잠시 산책하러 해변에서 한컷 매장 문닫기 한시간 전에는 가끔 한잔씩 한다. 오늘은 와인한잔!! cune가 루에다에서 베르데호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인데 상당한 품질이다. 자주 마신다. 19일 토요일 아침 바로 저 소나무숲 오른쪽 해변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씻..

여행 2026.09.21

2026년 영어가 더 많이 사용되는 9월의 속초

9월 10일 드디어 속초에 일하러 가는 날이다. 점심으로 간단히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해먹고 차에 올랐다.늘 그랬듯이 동홍천에서 빠져 국도로 간다. 딱 이 바위가 보이면 미시렬 터널을 통과하면 속초다!! 바로 이마트에 들려 한동안 먹을 먹거리를 사본다. 계란, 햇반, 과일등등 짐을 풀고 산책겸 바갓가에 나왔다. 속초는 저녁노을 때깔이 서울과는 다르다. 색이 이런데 어찌 사진을 담지 않을 수 있으랴~~ ㅋ 가을이 먼저 찾아왔다. 노을이 걸린 구름은 한없니 높다. 속초아이도 매번 봐도 질리지 않는 흰쌀밥과도 같다. 저녁에 몽트형님과 저녁 먹게되서 옛날집에 가서 반찬만 사왔다. 이걸로 몇끼 먹을 예정이다. 저녁으로 유퍼스트에 왔다. 단연컨데 남한 치킨 1황이다. 저기 보이는..

여행 2026.09.17

2026년 9월 실속와인의 재발견!! - HPE 동료들 (12)

9월2일 배반이 먹고싶다. 그래서 향한 곳 보형푸드!!3명이 고등어 백반 2인분과 일반 백반 1인분 그리고 막걸리 작은걸로 저녁을 즐겼다. 집에와서 와인이 이상하게 땡겨 하나 땄다.Taka Sauvignon Blanc 2024 데일리 와인중 최고봉 수준의 와인이다. 시트러스, 파인애플, 레몬 그리고 멋진 산미 나나묵자 + 3일 오후 5시경 날씨가 너무 좋아서 뒷 베란다에서 한컷 4일 오후 처가집에 문자 넣었다. 혹시 회 땡기시면 목포회센타에서 모시겠다고 .... 바로 답장이 오네 ㅎㅎㅎ 이곳은 회도 회지만 3번에 걸쳐 나오는 음식들이 너무 좋은 맛집!!! 잘 먹었다. 집에 와서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건데?" 를 보니 한라산에 갔던 기억이 난다. 참 멋있었는데 ㅎㅎ 5일 윤성이가..

와인 2026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