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요일 다시 속초로 간다. 차는 속초에 놓고 와서 버스로 간다.양양에서 속초하는 길에 바다가 멋지다. 한컷 도착하자 마자 옛날집으로 점심 먹으러 간다. 이렇게 식사하고 도시락 하나 포장해서 집에서 파스타와 나눠 먹으면 몇끼 먹는다. 혼자서 식사하러 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HPE 노조위원장님이 보내주신 티셔츠가 도착했다. 몸에 딱 맞는다. 감사합니다. 잘입고 근무하겠습니다. 저녁에 알바가 매장에 있어 잠시 산책하러 해변에서 한컷 매장 문닫기 한시간 전에는 가끔 한잔씩 한다. 오늘은 와인한잔!! cune가 루에다에서 베르데호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인데 상당한 품질이다. 자주 마신다. 19일 토요일 아침 바로 저 소나무숲 오른쪽 해변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