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바다수다, 소금, 리본 - 아르헨티나 말벡 비교시음하기 (7)
정휴형님과 아주 오랜만에 와인한잔 한다. 아르헨티나,브라질,멕시코 다녀오시느라 거의 3주만이다. 청수장어가 덮밥집으로 바뀌고 와인 콜키지 정책도 변경되서 부득이 노량진으로 자리를 옮겼다. 간단히 와인 시음 후기 남겨본다. Coppola Rossi & Bianco Chardonnay 2023 청사과, 미네랄리티 그리고 은은한 버터 나나묵자+ Renmano Chairman's Selection Chardonnay 2024 사과, 복숭아, 잘익은 레몬 그리고 살짝 오크힌트 나나묵자 + 어찌 하다보니 화이트만 3병을 마셨네 ...화이트에 어울리는 토마토 계란볶음 Louis Perdrier Brut Excellence 데일리 스파클링에는 이거 따라올 와인 없다. 복숭아, 바게트의 아름다운..